경제
호치민서 VIFA ASEAN 2025 개최 예고…가구·공예 기업 200곳 참가 예정
8월 26~29일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VIFA ASEAN 2025에 국내외 200여개 기업이 참가해 가구와 공예품 수출 판로 확대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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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8월 26~29일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VIFA ASEAN 2025에 국내외 200여개 기업이 참가해 가구와 공예품 수출 판로 확대를 모색한다.
정치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인민공안부 80주년 및 전인민 안전 축제 20주년 기념식에 당 서기장 Tô Lâm이 참석해 치안·디지털 전환 강화와 엄정한 법 준수를 강조했다.
정치
국가주석과 당 서기장 등 베트남 주요 지도부가 하노이 호찌민 묘소를 참배하며 인민공안부대 창설 80주년과 전민안보제전 20주년을 기념했다.
경제
비엣젯(비엣젯)이 HR Asia Awards 2025에서 5년 연속 ‘아시아 최고의 직장’에 선정되고 페트로림렉스(Petrolimex)가 생산한 국내산 지속가능항공유(SAF)를 사용한 첫 상용 비행을 실시했다.
사회
베트남 적십자사가 주도한 '베트남-쿠바 65년 연대' 모금 캠페인이 11만5천여 건의 기부를 통해 약 2천499억 VND(9.5백만 달러)를 모아 목표의 거의 4배를 달성했다.
정치
라오 인민군 120명 대표단이 8·19 혁명 및 국경일 퍼레이드 훈련과 행진 참가를 위해 Cầu Treo 국경을 통해 베트남에 도착해 하노이로 이동했다.
사회
제25회 국제수학대회(IMC)가 다낭에서 개막해 29개국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인전·단체전과 세미나가 진행된다.
사회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 '자랑스러운 베트남' 행사로 일요일 정오부터 야간까지 주변 주요 도로와 차량 통행이 대폭 제한된다.
정치
하노이에서 1만6천여 병력과 국산 첨단무기가 동원된 80주년 기념 열병식 종합 리허설이 진행됐다.
최신뉴스
비엣텔과 퀄컴이 5G·6G, AI 기반 네트워크·데이터센터 등 핵심 기술의 자체 확보를 목표로 R&D 협약을 맺어 베트남의 2030 디지털경제 목표 달성에 기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