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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서 개막한 ASEAN+3 영화제, 아시아 문화 다양성 조명
9월 3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ASEAN+3 영화제는 아세안 회원국과 중국·일본·한국의 영화를 선보이며 개막작으로 체코계 베트남인 디아나 캄 반 응우옌의 애니메이션 단편 Love, Dad를 상영했고, 9월 6일에는 베트남(Việt Nam) 영화 주간이 열려 양국 수교 75주년을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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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ASEAN+3 영화제는 아세안 회원국과 중국·일본·한국의 영화를 선보이며 개막작으로 체코계 베트남인 디아나 캄 반 응우옌의 애니메이션 단편 Love, Dad를 상영했고, 9월 6일에는 베트남(Việt Nam) 영화 주간이 열려 양국 수교 75주년을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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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미스터리 호러 영화 Khế Ước Bán Dâu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섹션에서 국제 데뷔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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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열리는 '독립 80년 여정' 전시와 연계해 8월 28일~9월 5일 무료 영화 상영 및 감독·배우와의 교류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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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9월 10~16일 알제리 바트나(Batna)에서 열리는 제5회 이메드가센(Imedghassen) 국제영화제에 초청국으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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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레 감독의 두 번째 작품 '기 남 인(Ky Nam Inn)',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특별 상영작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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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영화 '날아가는 소들'이 2025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프로젝트 마켓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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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보 디엔 지아 후이가 영화 '온 아오 투오이 트레'로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서 특별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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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아시아 영화제에서 '프로젝트 인큐베이터'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신진 영화 프로젝트가 선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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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및 베트남 영화 시상식에서 다양한 작품들이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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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베트남 영화제 런던에서 개막, 독특한 작품으로 관객 매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