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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호이안, 2026 병오년 설맞이 대규모 문화예술 축제 개최
다낭과 호이안이 2월 초~중순에 걸쳐 설맞이 예술공연·전통체험·꽃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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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과 호이안이 2월 초~중순에 걸쳐 설맞이 예술공연·전통체험·꽃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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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노동연맹이 병오년 설을 맞아 조합원과 근로자 35만명에게 설선물을 계좌이체 방식으로 전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생활
호찌민시(HCM City)가 2월 2~15일 빙동 부두(Bình Đông Wharf)에서 전통 수상 꽃시장과 문화행사를 열어 구롱(Cửu Long) 델타 꽃과 설 음식을 선보인다.
사회
꽝응아이(Quảng Ngãi)의 투사(Thu Xà) 새디 돗자리와 랑텅(Làng Teng) 민속 브로케이드 직조 마을이 설(테트) 수요를 맞아 전통을 지키며 바쁘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생활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 구시가지 문화교류센터에서 설맞이 미술전 'Welcoming Spring Bính Ngọ 2026'이 개막해 봄의 색채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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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꽃과 설 장식품, 전통·현대 공예품을 한 자리에 모은 전시로 뗏의 예술적·문화적 가치를 선보인다.
생활
가수 아이색(Isaac)이 설(뗏)을 맞아 가족의 재회를 그리워하는 감성을 담은 신곡 'Hơn Ngàn Mùa Xuân'을 발표했다.
정치
국회 의장 찐 탄 민(Trần Thanh Mẫn)이 호치민시에서 전직 지도자들과 혁명 원로들을 방문해 설 인사를 전하고 국회 개혁·디지털 전환 추진 성과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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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응우옌 왕조 궁중에서 2월 5일 전시를 시작으로 음력 설 전후 전통 의례와 제야 예술공연, 17~19일 봄맞이 문화체험을 포함한 설맞이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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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전시가 2월15일 오후7시 개막해 8일간 열리며 입구와 출구의 상징 조형물·대형 경관 연출물 전시는 3월22일 오후9시까지 연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