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호치민서 VIFA ASEAN 2025 개최 예고…가구·공예 기업 200곳 참가 예정
8월 26~29일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VIFA ASEAN 2025에 국내외 200여개 기업이 참가해 가구와 공예품 수출 판로 확대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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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29일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VIFA ASEAN 2025에 국내외 200여개 기업이 참가해 가구와 공예품 수출 판로 확대를 모색한다.
정치
호치민 사상의 '불변을 지키며 변하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 원칙이 베트남의 독립·통일·경제발전과 외교전략의 기반이 됐다고 평가했다.
생활
호치민에서 5명의 청년 작가가 유화와 비엔호아 도자기를 결합한 'Hiểu Cảnh' 전시를 열어 다양한 주제의 작품 80점을 공개했다.
경제
호치민시에서 'HCMC Business Summit 2025'가 9월 24~27일 개최돼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 1만여명을 연결한다.
생활
한국 창작진과 베트남 배우들이 협업한 오페라 '커피와 반미'가 1945년 8월 혁명 직전 소시민들의 저항과 국가주석(호치민)의 정신을 기리며 8월 15일 초연된다.
경제
호치민시가 투티엠 등 주요 토지 경매와 아파트 분양을 통해 올해 토지사용료 86.3조동을 징수할 계획이다.
사회
호치민시 교육청이 학생 급증에 대응해 2025-26학년도에 교사 및 교육직원 4,865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경제
호치민시에서 열린 Mega Us Expo 2025가 베트남-한국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스타트업·기술 분야 교류와 투자를 촉진했다.
생활
40년 경력의 조각가 응우옌 화옹 앙(Nguyễn Hoàng Ánh)이 67점의 조각과 103점의 부조 등 작품을 모은 '바람의 말(Lời Của Gió)' 전을 호치민시 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생활
베트남과 국제 아티스트들이 참가하는 '2025 가을 멜로디 예술제'가 호치민시에서 열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