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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중부 대홍수로 4개 지방 사망·실종 52명·가옥 6만8천여 채 침수, 정부 긴급 지원 착수
자라이·닥락·카인호아·럼동 등 남중부 4개 지방에서 발생한 홍수로 사망·실종 52명과 6만8천여 가옥 침수 피해가 발생해 정부가 7,000억 동의 긴급 복구 자금을 지원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구조·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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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이·닥락·카인호아·럼동 등 남중부 4개 지방에서 발생한 홍수로 사망·실종 52명과 6만8천여 가옥 침수 피해가 발생해 정부가 7,000억 동의 긴급 복구 자금을 지원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구조·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회
중부 및 중부고원에서 기록적 폭우로 최소 52명 사망·실종, 주택 6만8000여 채 침수·농경지·가축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생활
중부 후에(Huế)와 다낭(Đà Nẵng) 인근 호이안(Hội An)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역이 기록적 폭우로 심각하게 침수되고 일부 성벽이 붕괴되는 등 막대한 문화재 피해를 입었다.
사회
베트남 중부·남부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으며 농경지와 가축 피해, 주택 침수, 도로 유실 등이 발생했다.
사회
사단 372(Division 372) 산하 공중연대 930(Air Regiment 930)이 자라이(Gia Lai)와 닥락(Đắk Lắk)의 깊은 침수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헬기 2대와 2톤가량의 구호물자를 긴급 준비했다.
사회
칸호아(Khánh Hòa)에서 집중호우로 수위가 급상승해 주민들이 고립됐고 소방·경찰이 야간 긴급 구조와 의료 이송을 실시했으며 기상대는 11월 18~22일 폭우로 강 수위가 경보 수준을 넘을 것으로 예보했다.
사회
칸호아(Khánh Hòa)에서 폭우로 인해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으며 수천 가구가 침수·대피했다.
사회
자라이(Gia Lai)에서 집중호우로 약 10,256가구·42,525명이 침수·고립돼 지방 당국과 군이 신속히 대피 및 복구에 나섰다.
최신뉴스
17일 새벽 달랏 방면에서 발생한 폭우로 럼동성 히엡타인 지역과 닥락성 저지대가 심각하게 침수되고 돌발 홍수와 산사태 위험이 커졌다.
사회
후에(Huế)시의 흐엉(Hương) 강과 보(Bồ) 강 수위가 3단계 경보 이하로 내려갔지만 하류의 저지대 지역들은 여전히 깊은 침수 상태로 생활에 큰 지장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