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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지역, 설맞이 꽃거리·정원으로 활기…동나이(Đồng Nai)·껀터(Cần Thơ)·칸호아(Khánh Hòa) 주요 행사 개최
남부 지방들이 설(말의 해)을 맞아 동나이(Đồng Nai)의 응우옌 반 트리(Nguyễn Văn Trị) 꽃거리, 껀터(Cần Thơ)의 봄꽃 거리, 칸호아(Khánh Hòa)의 봄꽃 정원 등 대규모 장식과 문화행사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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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지방들이 설(말의 해)을 맞아 동나이(Đồng Nai)의 응우옌 반 트리(Nguyễn Văn Trị) 꽃거리, 껀터(Cần Thơ)의 봄꽃 거리, 칸호아(Khánh Hòa)의 봄꽃 정원 등 대규모 장식과 문화행사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생활
하노이(Hà Nội) 구시가의 봄꽃시장 2026이 개최 공간을 확장하고 푹흥(Phùng Hưng) 벽화거리 중심의 전통공예와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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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호아(Thanh Hóa) 관리위원회가 2026년 설 연휴 기간 호왕조 성채(Hồ Dynasty Citadel)와 람킹(Lam Kinh) 유적 무료 입장과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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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시가 2026년 설(Tết) 연휴를 맞아 관광 상품과 서비스 품질 개선, 안전 강화, 31곳 불꽃놀이 등 대대적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사회
해군 제2지역사령부(Naval Region No. 2 Command)가 롱선(Long Sơn)에서 설맞이 문화행사를 열고 어민·취약계층에 선물과 공연으로 위로와 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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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HCM City)가 2월 2~15일 빙동 부두(Bình Đông Wharf)에서 전통 수상 꽃시장과 문화행사를 열어 구롱(Cửu Long) 델타 꽃과 설 음식을 선보인다.
생활
라오까이(Lào Cai)성에서 제14차 베트남공산당 전국대회 성공과 당 창건 96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예술공연이 열려 지역 발전 비전과 국민 결속을 강조했다.
최신뉴스
꽃길 전시가 2월15일 오후7시 개막해 8일간 열리며 입구와 출구의 상징 조형물·대형 경관 연출물 전시는 3월22일 오후9시까지 연장된다.
생활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 일대에서 베트남의 말 문화와 새 출발을 주제로 한 '마 다오(Mã Đáo)' 전시가 설 기간 시민과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생활
꽝응아이(Quảng Ngãi) 성정부가 응이아 로(Nghĩa Lộ) 트라쿠억(Trà Khúc) 강변에 300m 규모의 도보거리를 파일럿으로 조성해 지역 특산품 판매와 문화행사로 관광 활성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