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부 베트남 집중호우로 강 수위 급상승·칸호아(Khánh Hòa) 대규모 대피
중부 베트남에서 집중호우로 주요 하천 수위가 기록적 수준을 넘어 주민들이 대피하고 군이 구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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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베트남에서 집중호우로 주요 하천 수위가 기록적 수준을 넘어 주민들이 대피하고 군이 구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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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자라이(Gia Lai), 닥락(Đắk Lắk), 칸호아(Khánh Hòa)에 대해 홍수 및 급격한 수위 상승에 따른 긴급 대응을 각 지방정부와 8개 부처에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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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호아(Khánh Hòa)에서 폭우로 인해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으며 수천 가구가 침수·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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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이(Gia Lai)에서 집중호우로 약 10,256가구·42,525명이 침수·고립돼 지방 당국과 군이 신속히 대피 및 복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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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호아(Khánh Hòa)에서 집중호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되었으며 당국이 대피 및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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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동(Lâm Đồng) 프렌 패스에서 발생한 대형 산사태로 도로 일부 붕괴, 주민 대피와 응급 복구 계획 수립 등 비상조치가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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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새벽 후에(Huế) 주요 강 수위가 상승해 저지대 강변 마을이 침수되자 500명 이상이 대피하고 8,000명의 군·경이 구조 대비에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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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중앙부처와 하띤(Hà Tĩnh)~칸호아(Khánh Hòa) 지역에 집중호우·홍수 대비와 주민 안전·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조치를 지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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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칼마에기(Kalmaegi)로 닥락(Đắk Lắk)성에서 2명 사망·2명 부상, 수십 채 주택 붕괴·수백 가구 침수와 양식장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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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칼마에기 상륙으로 닥락(Đắk Lắk)과 푸옌(Phú Yên) 일대에서 주택 붕괴·도로 침수·정전 등 피해가 발생해 군경 등 구조·대피 작업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