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베트남, 11월 24일 '베트남 문화의 날' 지정…문화 보전·확산 촉구
정치국의 결의안 80(Resolution 80-NQ/TW)에 따라 11월 24일을 베트남 문화의 날로 지정해 문화 활성화와 전통가치 회복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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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치국의 결의안 80(Resolution 80-NQ/TW)에 따라 11월 24일을 베트남 문화의 날로 지정해 문화 활성화와 전통가치 회복을 추진한다.
환경
꽝찌(Quảng Trị) Cam Lộ–Đông Hà 산림보호 유닛이 멸종위기종인 꼬리짧은마카크 한 마리를 DK4 보호구역 창고에서 발견해 구조하고 건강검진 후 재활 중이다.
정치
라오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통루언 시수리트의 하노이 국빈방문이 양국의 ‘전략적 결속’ 강화를 확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사회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열린 베트남-영국 디지털 헬스 전환 콘퍼런스에서 전자의무기록·빅데이터·의료 AI, 사이버보안 및 인력 양성 등을 중심으로 양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정치
국회 의장 찐 탄 민(Trần Thanh Mẫn)이 하노이(Hà Nội)에서 고(故) 주요 당·국가·국회의원 지도자들을 찾아 헌향하고 국회 혁신과 발전 의지를 밝혔다.
생활
부총리 마이 반 칸(Mai Văn Chính)이 안장(An Giang) 옥에오(Óc Eo)–바테(Ba Thê)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 신청을 위한 과학적 서류 제출을 승인했다.
사회
호찌민시 중앙의 미활용 부지인 보 반 탄(8 Võ Văn Tần) 부지에 시민을 위한 도심 공원으로 재조성되어 공식 개장했다.
환경
사이공 동물원 및 식물원에서 백조 한 마리가 도난됐다가 경찰이 판매자를 체포하고 동물을 회수했다.
정치
라오스 당 서기장 겸 대통령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이 하노이(Hà Nội)를 국빈 방문해 호찌민 묘소와 전몰용사비에 헌화하고 베트남 지도부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강화 의지를 확인했다.
사회
베트남은 니파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없다고 밝혔지만 보건당국이 국경과 지역사회에서 감시·예방·대응 준비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