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호치민시, 2024-25 산림 전수조사 착수…탄소저장고 파악해 탄소배출권 거래 기반 마련
호치민시가 2024-25년 기간 대대적인 산림 전수조사를 실시해 면적·자원·탄소저장량을 파악하고 데이터 기반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와 탄소배출권 준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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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호치민시가 2024-25년 기간 대대적인 산림 전수조사를 실시해 면적·자원·탄소저장량을 파악하고 데이터 기반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와 탄소배출권 준비에 나선다.
경제
호치민거래소에서 VN-Index가 이틀 연속 상승했으나 거래대금은 감소하고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며 부동산·증권주는 약세를 보였다.
경제
제23회 VietnamPrintPack 2025가 호치민시에서 개막해 15개국 300여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인쇄·포장업의 혁신과 지속가능성 방향을 제시했다.
사회
호치민시가 산업·소비·외국인투자에서 성장을 보였으나 공공투자 지연이 연간 8.5% GRDP 목표 달성을 위협하고 있다.
생활
유네스코가 2025년 4월 글로벌 지오파크로 지정한 랑선(Lạng Sơn)이 호치민시에서 열린 관광 설명회에서 관광객·투자자·여행사 유치 계획을 발표했다.
사회
호치민시가 인접 지역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2030년을 시작으로 수로교통과 강변 관광의 통합 개발 계획을 추진한다.
사회
호치민시가 빈즈엉과 바리아-붕따우 합병 이후 인구 1400만 이상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세계 상위 100대 살기 좋은 도시 진입과 국제적 메가시티 도약을 목표로 5대 전략 프로젝트와 사회복지·그린·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사회
호치민 빈단 병원이 콘다오( Côn Đảo ) 섬으로 전문의를 파견해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17세 환자를 현지에서 진료해 안정화했다.
생활
GBA 옥토버페스트 베트남이 한-독 수교 50주년과 GBA 베트남 30주년을 기념해 하노이, 다낭, 호치민에서 대규모 축제로 돌아온다.
사회
호치민시와 빈즈엉·바리아-붕따우 통합으로 거대 경제권이 형성됐지만 디지털 전환, 인력 양성, 녹색 전환 없이는 물류 경쟁력 확보가 어렵다는 경고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