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베트남-라오스, 퐁냐-께방·힌남노 국립공원 국경공유 세계자연유산 지정으로 공동관리 체계 마련
베트남과 라오스가 퐁냐-께방과 힌남노 국립공원의 국경을 넘는 세계자연유산 지정을 계기로 공동보전과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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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베트남과 라오스가 퐁냐-께방과 힌남노 국립공원의 국경을 넘는 세계자연유산 지정을 계기로 공동보전과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사회
콘다오(Côn Đảo) 국립공원이 주민이 구조해 넘긴 부상한 니코바르비둘기(Caloenas nicobarica) 5마리를 인수해 치료·재활 후 야생방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
라디슨 RED 다낭이 그린베트남과 파트너십을 통해 다낭의 생물다양성과 환경 보호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