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라니냐 지속으로 설 연휴 한파·폭우 위험 커져…베트남 이상기후·태풍·경제피해 심각
라니냐 영향으로 한겨울 한파와 폭우 위험이 커진 가운데 2025년 베트남은 기록적인 태풍·홍수로 막대한 인명·경제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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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라니냐 영향으로 한겨울 한파와 폭우 위험이 커진 가운데 2025년 베트남은 기록적인 태풍·홍수로 막대한 인명·경제 피해를 입었다.
정치
중앙 공안당위원회가 하노이(Hà Nội)에서 회의를 열고 2025년 성과를 평가하고 2026년 우선 과제와 국가 안전·경제 목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생활
12월 13일 호치민시 응우옌 후에(Nguyễn Huệ) 거리에서 열리는 '포의 날' 축제는 베트남 쌀 홍보와 닥락(Đắk Lắk) 홍수 피해 지역 지원을 목표로 한다.
경제
호치민시가 빈즈엉(Bình Dương)에서 대규모 관광·쇼핑 활성화 행사인 관광주간 2025와 쇼핑시즌 메가세일을 개막해 연말 내수 진작과 외래·내국인 방문 유치에 나선다.
생활
세계무역기구(WTO)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10월~2025년10월 사이 새 관세와 수입규제가 전세계 수입의 11.1%에 해당하는 2.64조달러에 영향을 미치며 보호무역주의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생활
해양경비대 제3지역 사령부가 2025년 모든 임무를 완수하고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단속과 해상 대응 역량 강화 성과를 보고했다.
사회
하노이(Hà Nội)에서 해방기념일(10월 10일)을 맞아 펄 극장(Pearl Theatre), 서호(West Lake) 인근 문화예술공원, 도시철도 2호선(new section of line 2) 등 8개 주요 사업이 착공되었다.
생활
마산 컨슈머(Masan Consumer)가 포춘의 '2025 동남아시아 최고의 직장 100'에 베트남 유일의 FMCG 기업으로 선정됐다.
사회
브리티시 대학교 베트남(BUV)이 QS Stars 2025–2028 평가에서 종합점수 818/1000으로 5성 등급을 받아 교육, 시설, 취업성·거버넌스 등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차 페스티벌이 전통 다례 재현과 토론·전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차 산업의 전통과 혁신을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