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11월 6일 열린 심포지엄에 약 450명이 참석해 자궁내막암 최신 진단·치료 전략을 공유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1월 6일 열린 심포지엄은 베트남 젊은 의사협회 종양분과(VYPAO)와 베트남암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약 450명의 전문가와 의료진은 자궁내막암의 최신 진단·치료 전략과 개인맞춤의료를 집중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자궁내막암이 여성에게 늘어나는 부인과 암이며, GLOBOCAN 2020에서 신규 417367건과 위험도 1.6%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약 70%는 조기 진단이 가능해 조기 발견과 치료가 생존율 향상에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분자진단, 최소침습수술, 면역치료, 항체약물접합체 정보를 공유해 베트남의 치료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