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이닌(Tây Ninh)성은 17개 소수민족 3만5589명과 함께 주거·교육·생계 지원을 확대해 빈곤 가구를 2023년 50가구에서 2025년 13가구로 줄였다.

따이닌(Tây Ninh)성은 17개 소수민족 3만5589명과 1만3594가구의 생활 개선을 위해 생계 지원과 복지, 기반시설을 강화했다.

베트남 당국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50여 차례 교육으로 공무원과 주민 3500명 이상에게 인권과 차별 방지 의식을 높였다.

크메르, 참, 화인 공동체는 도로와 전기, 깨끗한 물, 대출, 직업훈련 지원을 받아 국경 지역의 안정과 소득 기반을 넓혔다.

빈곤 소수민족 가구는 2023년 50가구에서 2025년 말 13가구로 줄었고, 2030년에는 10가구 미만을 목표로 한다.

응우옌 다이 티(nguyễn Đài Thy) 부위원장은 문화 보존과 관광, 디지털 접근, 녹색성장을 병행해 국경 발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