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트 투스크(Donald Tusk) 폴란드 총리가 24일 다낭(Đà Nẵng)에 도착해 10월 24~26일 베트남 공식방문을 시작했다.

도날트 투스크(Donald Tusk) 폴란드 총리가 24일 저녁 다낭(Đà Nẵng)에 도착해 10월 24~26일 베트남 공식방문에 들어갔다.

다낭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응우옌 티 아인 티(Nguyễn Thị Anh Thi)와 주폴란드 베트남 대사 하 호앙 하이(Hà Hoàng Hải)가 공항에서 대표단을 맞았다.

이번 방문은 레 민 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높일 계기로 평가됐다.

양측은 전자기술과 녹색에너지, 양자기술, 고급인력 양성 등 고부가가치 분야 협력을 넓히고 무역 장벽 해소를 추진한다.

주하노이 폴란드 대사관 대리대사 조안나 스코첵(Joanna Skoczek)은 교육과 무역, 국제무대 협력 등에서 여러 문서 서명을 예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