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호궉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2021~2025년 사업 참여율 12%에 그친 연구 성과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산학연과 기업의 협력을 주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호궉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국가지원 연구를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바꾸기 위해 산학연과 기업의 협력을 촉구했다.

그는 2021~2025년 국가급 사업 참여율이 12%, 지방급은 11%에 그쳐 정책 효과가 더디다고 지적했다.

2023년 기업의 연구기금 조성 참여는 6%에 불과했고, 연구개발 투자는 국내총생산 대비 0.3%에 머물렀다.

기업 부문 박사급 연구자는 333명뿐인 반면 연구소와 대학에는 약 21000명이 있어 인력 배분도 불균형했다.

레 쑤언 딘(Lê Xuân Định) 차관은 10개 지표와 백서 반영을 제안하며 사업화 평가체계 강화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