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화원은 호찌민시에서 10월 23일부터 11월 29일까지 디지털 노벰버 2026을 열어 예술과 과학, 기술을 잇는 20여개 전시와 공연을 선보인다.
프랑스 문화원은 10월 23일부터 11월 29일까지 호찌민시에서 디지털 노벰버 2026을 열고 예술과 과학, 기술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프랑스와 베트남의 디지털 창작을 소개하며, 전시와 공연, 마스터클래스 등으로 구성된다.
개막작 오리미(ORYMI)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궤렐리 퀸(Galerie Quỳnh)에서 식물 신호를 소리와 이미지로 바꾸는 인터랙티브 작업을 선보인다.
이어 프랑스 듀오는 10월 24일 벤타인 극장(Bến Thành Theatre)에서 공연하고, 나그레(Naagré)는 10월 29일 댄센터(Dancenter)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연다.
행사 막바지에는 11월 9일부터 29일까지 UEH에서 20여점 전시와 VR 상영이 이어지고,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항방 운하(Hàng Bàng Canal)에서 설치작품으로 마무리한다.
이 행사는 프랑스와 베트남의 디지털 창작을 소개하며, 전시와 공연, 마스터클래스 등으로 구성된다.
개막작 오리미(ORYMI)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궤렐리 퀸(Galerie Quỳnh)에서 식물 신호를 소리와 이미지로 바꾸는 인터랙티브 작업을 선보인다.
이어 프랑스 듀오는 10월 24일 벤타인 극장(Bến Thành Theatre)에서 공연하고, 나그레(Naagré)는 10월 29일 댄센터(Dancenter)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연다.
행사 막바지에는 11월 9일부터 29일까지 UEH에서 20여점 전시와 VR 상영이 이어지고,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항방 운하(Hàng Bàng Canal)에서 설치작품으로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