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티 아잉 쑤언 부통령이 10월 14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CICA 정상회의에서 국제법 준수와 연계·디지털 전환 협력을 강조했다.
보 티 아잉 쑤언(Võ Thị Ánh Xuân) 부통령은 10월 14일 아제르바이잔 바쿠(Baku) CICA 정상회의에서 연설했다.
그는 CICA가 29개 회원국의 신뢰를 바탕으로 개혁을 계속해 실질 협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쑤언 부통령은 국제법과 유엔(UN) 중심의 다자주의를 지키며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자고 강조했다.
또 아세안(ASEAN)과의 연계, 사이버·에너지·기후 분야 공조, 인프라·공급망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베트남이 2030년 중상위 소득 개발도상국, 2045년 고소득국을 목표로 CICA와 2만 달러 협력도 약속했다.
그는 CICA가 29개 회원국의 신뢰를 바탕으로 개혁을 계속해 실질 협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쑤언 부통령은 국제법과 유엔(UN) 중심의 다자주의를 지키며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자고 강조했다.
또 아세안(ASEAN)과의 연계, 사이버·에너지·기후 분야 공조, 인프라·공급망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베트남이 2030년 중상위 소득 개발도상국, 2045년 고소득국을 목표로 CICA와 2만 달러 협력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