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베트남 하드웨어·공구 박람회는 12월 3일부터 5일까지 호찌민시(HCM City)에서 열리며 15개국 380개 전시사가 참가한다.
제11회 베트남 하드웨어·핸드툴 엑스포(VHHE HCMC 2026)가 12월 3일부터 5일까지 호찌민시(HCM City)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15개국·지역에서 약 380개 전시사가 참여해 협력 확대와 판로 개척을 노린다.
빈엑사드(Vinexad)는 이번 박람회가 제조 역량을 보여주고 글로벌 공급망과 연결하는 핵심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약 450개 부스에서는 공구, 하드웨어, 건설부자재, 고정장비, 산업안전 장비 등 4개 분야가 전시된다.
베트남상공회의소(VCCI) 주관 상담회와 끼주나 산업단지(KIZUNA Industrial Park) 방문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에는 15개국·지역에서 약 380개 전시사가 참여해 협력 확대와 판로 개척을 노린다.
빈엑사드(Vinexad)는 이번 박람회가 제조 역량을 보여주고 글로벌 공급망과 연결하는 핵심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약 450개 부스에서는 공구, 하드웨어, 건설부자재, 고정장비, 산업안전 장비 등 4개 분야가 전시된다.
베트남상공회의소(VCCI) 주관 상담회와 끼주나 산업단지(KIZUNA Industrial Park) 방문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