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흐엉 총리는 2026년 하노이(Hà Nội) 청년대화에서 청년이 베트남의 미래를 이끌 주역이라며 혁신과 창업을 주문했다.

레 민 흐엉(Le Minh Hung) 총리는 2026년 10월 15일 전통기념일 70주년을 앞두고 하노이(Hà Nội)에서 청년들과 대화했다.

그는 베트남이 경제 재편과 디지털 전환, 과학기술 혁신으로 새 성장 단계에 들어섰다고 강조했다.

흐엉 총리는 청년의 역할을 분명히 인식하고, 변화에 맞서 사고와 역량을 먼저 바꾸라고 당부했다.

그는 2026년 창업 생태계가 2025년보다 68% 커져 세계 50위, 아시아 10위권에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청년 창업, 취업, 훈련 지원을 확대해 젊은 인재를 적극 육성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