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는 2026 농민대화에서 토지 수용 1차 보상보다 직업훈련·일자리·생계 대책을 우선하겠다고 밝혔다.

뷔 다이 탕(Vũ Đại Thắng)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 주석은 2026 농민대화에서 토지 수용과 생계 대책을 함께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1차 보상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잃는 농지와 새 일자리, 자녀 교육까지 포함한 장기 계획을 요구했다.

하노이(Hà Nội)는 농지 일부를 도시·산업·서비스·인프라 개발에 전환하되, 생태공간과 전통 마을은 보전할 방침이다.

내무국과 기업, 농민회는 중장년층까지 겨냥한 직업훈련을 마련하고, 상업·서비스 일자리 공간도 도시와 산업단지에 배치한다.

탕 주석은 탕롱-하노이(Thăng Long-Hà Nội)의 문화와 농촌 경관을 지키면서 농업 소득과 도시 발전의 혜택을 나눠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