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에서 열린 2026 아세안-미국 여성 과학상에서 베트남 과학자 하 티 탄 흐엉(Hà Thị Thanh Hương)이 중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026 아세안-미국 여성 과학상 시상식이 10월 29일 다낭(Đà Nẵng)에서 열렸고, 하 티 탄 흐엉(Hà Thị Thanh Hương)이 중견 부문 1위를 받았다.
인도네시아 과학자 라티파 누라흐미(Latifah Nurahmi)는 같은 부문에서 특별 언급을 받으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흐엉은 베트남국립대 호찌민시 과학대학(University of Science)에서 생명공학을 우등으로 졸업했고, 이후 스탠퍼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그녀는 베트남국립대 호찌민시 국제대학(International University) 생의공학부의 조직공학·재생의학과장을 맡아 연구를 이끌고 있다.
2014년 출범한 이 상은 11개 아세안 회원국 여성 박사과학자를 대상으로, 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의 성과와 여성 참여 확대를 함께 장려한다.
인도네시아 과학자 라티파 누라흐미(Latifah Nurahmi)는 같은 부문에서 특별 언급을 받으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흐엉은 베트남국립대 호찌민시 과학대학(University of Science)에서 생명공학을 우등으로 졸업했고, 이후 스탠퍼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그녀는 베트남국립대 호찌민시 국제대학(International University) 생의공학부의 조직공학·재생의학과장을 맡아 연구를 이끌고 있다.
2014년 출범한 이 상은 11개 아세안 회원국 여성 박사과학자를 대상으로, 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의 성과와 여성 참여 확대를 함께 장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