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끔 투(Trần Cẩm Tú)가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2026년 1~9월 GDP 9.01%와 예산수입 2.15경 동(VNĐ) 성과를 바탕으로 마지막 3개월 총력전을 주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쩐 끔 투(Trần Cẩm Tú)는 2026년 마지막 3개월 핵심 과제를 긴급하고 단호하게 이행하라고 당부했다.

그가 주재한 분기회의에는 성·시 당위원회와 중앙기관이 참석해 3분기 성과와 과제를 점검했다.

베트남 경제는 3분기 GDP 9.95%, 1~9월 9.01% 성장으로 15년 만의 최고 기록을 세웠다.

34개 지방 중 12곳이 10% 넘게 성장했고, 국가예산 수입은 2.15경 동(VNĐ)으로 연간 추계의 86.5%를 달성했다.

그는 공공투자 100% 집행, 기업 지원, 국방·사이버안보 강화와 11월 18일~24일 문화주간 준비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