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빈(Ninh Bình) 화러(Hoa Lư) 구에서 10월 11일 주택 공사 중 2.2m 구간에서 도자기 항아리 6점과 파편이 나와, 가족이 즉시 당국에 신고했다.

닌빈(Ninh Bình) 화러(Hoa Lư) 구의 한 가정은 10월 11일 주택 기초 공사 중 지하 30cm에서 도자기 항아리들을 발견했다.

지역 가족은 곧바로 신고했고, 닌빈성 박물관은 현장 점검과 유물 인수를 맡아 규정대로 조치했다.

조사 결과 항아리 6점과 파편은 2.2m 길이, 0.5m 너비 구간에 2열로 놓여 있었고, 일부는 입구를 맞댄 채 쌓여 있었다.

박물관은 항아리를 13~14세기 쩐 왕조(Trần Dynasty) 생활용기로 잠정 판단했으며, 주변에서는 추가 유적이나 구조물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다.

닌빈성 문화체육국은 주민의 주택 공사를 계속 허용하되, 추가 유물 발견 시 박물관이 즉시 대응하고 가족에는 보호 공로 포상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