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Prime Minister Lê Minh Hưng) 총리는 10월 13일 호찌민시의 베트남국립대 호찌민캠퍼스에서 11만명 넘는 학생과 함께 전략기술 자립과 인재 육성을 강조했다.

쩐 타인 먼(Lê Minh Hưng) 총리는 10월 13일 호찌민시 베트남국립대 호찌민캠퍼스(VNU-HCM) 개학식에서 전략기술 자립을 주문했다.

그는 11만명 넘는 학생과 180개 국제인증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인재 양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31년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기초과학과 전략기술에서 최고 인재를 모으는 생태계 구축을 촉구했다.

학교 측은 2030년까지 국제특허 100건, 전략기술 제품 10개, 핵심기술 15개 확보 계획을 공개했다.

행사에서는 17명 우수 신입생과 졸업생이 표창받고, 1600억동 넘는 후원 약정도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