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공안이 10월 7~8일 국제수배자 4명 중 3명은 한국, 1명은 몽골 당국에 인계했다.

다낭(Đà Nẵng)시 공안은 10월 7일과 8일 다낭 국제공항에서 국제 수배자 4명을 각국 경찰에 인계했다.

지난 9월 29일 형사경찰은 안 하이(An Hải)와 응우옌하이손(Ngũ Hành Sơn)에서 한국인 오기훈(Oh Kihoon) 등 3명을 검거했다.

오기훈(Oh Kihoon)과 이종민(Lee Jongmin)은 사기, 안희진(An Heejin)은 도박 조직 혐의로 한국 경찰이 수배했다.

이어 10월 5일 형사경찰은 호아끄엉(Hòa Cường)에서 몽골인 에르데네문크 바르카스(Erdenemunkh Barkhas) 1명을 붙잡았다.

다낭(Đà Nẵng) 공안은 인터폴 통보와 현장 수사를 바탕으로 베트남을 도피처로 악용하지 못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