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10월 12일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는 2030년까지 전력 공급 보장과 제8호 전력개발계획 조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10월 12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는 관계 부처 회의를 주재해 전력 공급 보장을 논의했다.

그는 2030년까지 에너지 안보를 확보하는 일이 매우 시급하며, 전력은 경제·사회 목표 달성의 필수 조건이라고 밝혔다.

특히 2026년을 향후 도약의 기반의 해로 제시하며, 상공부와 각 부처에 제8호 전력개발계획 조정을 지시했다.

이번 조정은 두 자릿수 경제 성장과 데이터 센터 등 첨단 기술 프로젝트의 전력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

총리는 각 전력 프로젝트를 규정에 맞게 품질 높게 완공해 적기에 가동해야 한다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