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10월 11일 비공식 달러 환율이 1달러당 25,900~26,200동으로 올라 4개월 만에 은행 환율을 다시 넘어섰다.

하노이(Hà Nội) 비공식 달러 매입가는 10월 11일 25,900동, 매도가는 26,200동으로 은행보다 각각 250동, 130동 높았다.

전주에는 비공식 환율이 150~250동 상승했고, 비엣콤은행(Vietcombank) 등 주요 은행은 25,660동과 26,070동을 유지했다.

10월 13일 비공식 시장은 26,110~26,160동으로 움직였고, 비엣콤은행(Vietcombank)은 전일과 같은 수준을 고시했다.

비엣틴은행(VietinBank)과 비디아이비(BIDV)는 주말 동안 동결했지만, 비디아이비(BIDV)는 10동씩 올려 차이를 좁혔다.

연말 외화 수요와 투기 심리가 달러 상승을 자극했으며, 베트남국가은행(Ngân hàng Nhà nước) 감시와 8.5~9% 동화 예금금리는 변동 폭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