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발 8일 장세에서 VN지수는 1,720.98로 14.11포인트 내렸고, 외국인 매도와 빈그룹(VIC)·PNJ 약세가 지수를 눌렀다.
하노이(Hà Nội) 장세에서 8일 VN지수는 1,720.98로 14.11포인트 하락하며 4거래일 연속 약세를 기록했다.
호찌민증권거래소(HoSE) 거래대금은 13조동, 거래량은 5억7860만주에 그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빈그룹(Vingroup, VIC)과 빈홈스(Vinhomes, VHM), PV가스(PV Gas, GAS)는 지수에서만 약 15포인트를 깎아내리며 대형주 하락을 주도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호찌민증권거래소(HoSE)에서 5830억동, 하노이증권거래소(HNX)에서 358억동을 순매도해 베트남 주식에서 자금을 계속 빼냈다.
반면 사하뱅크(Sahabank, SHB)는 4% 반등했고, 화팟그룹(Hoa Phat Group, HPG)과 남낌스틸(Nam Kim Steel, NKG)은 철강주 강세로 각각 3%, 6.89% 올랐다.
호찌민증권거래소(HoSE) 거래대금은 13조동, 거래량은 5억7860만주에 그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빈그룹(Vingroup, VIC)과 빈홈스(Vinhomes, VHM), PV가스(PV Gas, GAS)는 지수에서만 약 15포인트를 깎아내리며 대형주 하락을 주도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호찌민증권거래소(HoSE)에서 5830억동, 하노이증권거래소(HNX)에서 358억동을 순매도해 베트남 주식에서 자금을 계속 빼냈다.
반면 사하뱅크(Sahabank, SHB)는 4% 반등했고, 화팟그룹(Hoa Phat Group, HPG)과 남낌스틸(Nam Kim Steel, NKG)은 철강주 강세로 각각 3%, 6.89%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