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민 하응 부외교장관이 2027 아펙 준비와 베트남-미국 통상 협력 확대를 존 고이어와 논의했다.

응우옌 민 하응(nguyễn minh hằng) 부외교장관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존 고이어(John Goyer)와 만나 양국 경제 협력을 논의했다.

그녀는 베트남과 미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강조하며, 교역·투자 협력의 안정적 확대를 원한다고 밝혔다.

하응은 미국상공회의소(USCC)가 비엣남상공회의소(VCCI)와 암참(AmCham)이 주관한 비엣남-미국 비즈니스 서밋에 참가한 점도 환영했다.

그는 아펙(APEC) 2027을 위해 베트남이 회원국과 기업계, 이해관계자와 함께 내용과 인프라를 사전 조율 중이라고 설명했다.

고이어는 베트남의 신속한 준비를 높이 평가하며, 미 기업의 참여로 2027 아펙과 상호 관세 협상이 성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