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가 2026년 1~8월 대이탈리아 수출 340만달러, 수입 210만달러를 바탕으로 보건·기후대응·무역 협력 확대에 나섰다.

알레산드라 토냐토(Alessandra Tognonato) 이탈리아 총영사는 2026년 1일 껀터(Cần Thơ) 인민위원회와 만나 보건 협력과 기후대응을 논의했다.

껀터는 허우장(Hậu Giang)과 속짱(Sóc Trăng) 편입 뒤 6360제곱킬로미터, 인구 420만명 규모로 커져 협력 여지가 확대됐다.

토냐토 총영사는 이탈리아가 공공보건과 메콩 기후포럼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기관과 파트너를 연결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응우옌 티 응옥 디엡(Nguyễn Thị Ngọc Điệp) 부위원장은 고급농업과 물류 강점을 살려 의료, 교육, 무역진흥 협력을 요청했다.

껀터의 2026년 1~8월 대이탈리아 수출은 340만달러, 수입은 210만달러로 양국은 교역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