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6~27학년도부터 교사법과 시행령 182/2026으로 공립교사 보수·수당을 손질해 흥옌(Hưng Yên) 등 현장의 인력난 대응에 나섰다.

2026~27학년도부터 베트남은 교사법(Law on Teachers)과 새 보수 체계를 적용해 교원 처우를 대폭 손질한다.

흥옌(Hưng Yên)의 푹득초등학교(Phục Dực Primary School) 신입교사 응우옌 타인 마이(Nguyễn Thanh Mai)는 수습 없이 100% 급여를 받았다.

2026년 1월 시행된 법은 공립교사에게 유사 자격 직군 중 최고 수준 배치를 우선 보장한다.

2026년 7월 시행령 182/2026은 유치원·초등교사 45%, 특수지역 60%·70%·80%의 직무수당을 명문화했다.

전문가들은 안장(An Giang) 사례처럼 임금보다도 행정 부담 완화와 지역별 채용, 연수가 함께 가야 교사난을 풀 수 있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