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테크커피가 썬라(Sơn La)성 빈투언(Bình Thuận)에서 950억동 규모의 딥가공 공장을 착공해 연 5000톤 생두를 생산한다.

데테크커피(Detech Coffee JSC)는 8일 썬라(Sơn La)성 빈투언(Bình Thuận)에서 950억동 규모 공장 착공식을 열었다.

이 공장은 3.43헥타르 부지에 지어지며 연 5000톤의 생두, 약 2만5000톤의 생커피체리를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공장은 스페셜티커피와 로스팅커피, 카스카라차 등 고부가 제품을 생산해 내수와 수출 기준을 동시에 맞춘다.

다오 응옥 아잉(Đào Ngọc Anh)은 이번 투자가 첨단가공과 품질 향상으로 썬라 커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핵심 단계라고 말했다.

썬라성은 2026년 생두 5만960톤과 2030년 커피 수출 1억8600만달러 목표를 위해 안정적 조달과 환경 규제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