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케이소프트는 10월 9일 도쿄에서 라크와 사이버보안 협력을 발표하고, 일본·베트남 확장과 IPO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리케이소프트는 10월 9일 도쿄 힐튼 도쿄 오다이바에서 창립 10주년 행사를 열고 1000명 넘는 내빈을 맞았다.

회사는 일본 시장에서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넘어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사업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따 썬 뚱(Tạ Sơn Tùng) 회장은 공급형 인력에서 AI 기반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리케이소프트와 라크(LAC)는 일본 고객 대상 보안 서비스 협력을 맺고, 베트남(Việt Nam)과 아시아태평양으로의 확대도 추진한다.

리케이소프트는 RK 글로벌 사이버(RK Global Cyber)를 출범하고 일본 상장과 니케이 225 편입도 장기 목표로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