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훙 비엣 대사는 뉴욕 유엔에서 NPT 제11차 평가회의 후 핵위험 완화와 우주·AI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도 훙 비엣(Đỗ Hùng Việt) 대사는 뉴욕 유엔에서 지난해 악화된 안보와 신뢰 붕괴가 다자주의를 압박했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대량살상무기 폐기와 유엔 헌장, 주요 군비축소 조약 존중이 베트남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또 NPT 제11차 평가회의 뒤 각국에 공동 약속 이행을 높이고 핵보유국은 제6조에 따른 군축 대화를 강화하자고 촉구했다.

아울러 소형무기 통제와 지뢰 제거, 전쟁 잔여 폭발물 피해 극복에 국제협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AI와 사이버 안보, 우주 기술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개발도상국도 공정하게 접근하도록 다자 대화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