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30년 AI 경제 비중 6% 목표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2025년 580MW에서 2030년 980MW로 늘어날 전망이다.

호찌민시(Ho Chi Minh City)에서 베트남 데이터센터 시장이 AI 경제 성장과 함께 전력과 인프라 부담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

ABB 베트남(ABB Vietnam)은 2025년 580MW인 전력용량이 2030년 980MW로 늘며 송배전망 전반에 압박을 준다고 밝혔다.

제시카 응우옌(Jessica Nguyễn) 대표는 전력·재생에너지·수입전력을 다변화해 안정성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2026-2030년 전력시스템에 1363억달러를 투자해 발전 1182억달러와 송전망 181억달러를 확충할 계획이다.

정부와 기업은 전력망, 토지, 연결 인프라를 함께 키워야 대형 데이터센터 유치와 산업의 지속 성장이 가능하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