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민 흥(Trần Thanh Mẫn)과 훈 마넷(Hun Manet)이 프놈펜(Phnom Penh) 포럼에서 2025년 교역 114억달러 실적을 바탕으로 200억달러 목표를 재확인했다.
쩐 민 흥(Trần Thanh Mẫn) 총리와 훈 마넷(Hun Manet) 총리는 26일 프놈펜(Phnom Penh)에서 베트남-캄보디아 비즈니스 포럼 2026을 공동 주재했다.
포럼에는 양국 정부와 기업 대표 약 300명이 참석해 교역·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재무부와 캄보디아 개발위원회(CDC) 등이 공동 주최하며 공식 방문 일정과 연계됐다.
2025년 양국 교역은 114억달러로 12% 이상 늘었고, 올해 8개월간도 87억달러를 기록했다.
양국은 200억달러 달성과 호찌민시-목바이-바베트-프놈펜 고속도로 연계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포럼에는 양국 정부와 기업 대표 약 300명이 참석해 교역·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재무부와 캄보디아 개발위원회(CDC) 등이 공동 주최하며 공식 방문 일정과 연계됐다.
2025년 양국 교역은 114억달러로 12% 이상 늘었고, 올해 8개월간도 87억달러를 기록했다.
양국은 200억달러 달성과 호찌민시-목바이-바베트-프놈펜 고속도로 연계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