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포럼에서 디지털 기술과 AI로 문화 자산을 IP와 브랜드로 전환해 베트남 경쟁력을 높이자는 전략이 제시됐다.

하노이(Hà Nội) 포럼에서 응우옌 티 비치 란(Nguyễn Thị Bích Lan)은 문화 자산을 IP와 상품으로 키워야 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목요일 베트남 이노베이션 및 디지털전환연구소(VIDTI) 주최로 2026 프로그램 일환으로 열렸다.

전문가들은 디지털 기술과 AI가 문화유산의 보존, 창작, 유통을 동시에 바꾸는 핵심 수단이라고 봤다.

변 티 탐(Trần Thị Tám) 변호사는 민간 설화와 인물을 영화, 음악, 게임, 관광 브랜드로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황 흐우 하인(Hoàng Hữu Hạnh)은 2026년을 전환점으로 제시하며, 문화와 과학기술을 결합해 국가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