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티그룹(T&T Group)이 라오스 사반나켓주에서 495메가와트(MW) 규모의 사반 2 풍력발전 사업을 추진하며, 총 7억6800만달러(US$768 million)를 투자해 2028년 12월 31일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티앤티그룹(T&T Group)은 빈아컴 투자무역사(Vinacom Investment and Trading Company)와 손잡고 사반 2 풍력사업을 추진한다.

사반나켓주(Savannakhet Province) 논군(Nong District)에 들어서는 이 사업은 495메가와트(MW) 규모다.

이번 양해각서는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체결됐고, 르엉 밍 흐엉(Lê Minh Hưng) 총리와 사룩세이 꼼마싯(Saleumxay Kommasith) 총리가 참석했다.

총 7억6800만달러(US$768 million)가 투입되며, 2028년 12월 31일 상업운전이 목표다.

사반 2는 베트남의 라오스 전력수입 확대와 재생에너지 공급 다변화를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