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극장은 10월 10일 수도 해방 72주년을 맞아 AI와 무대를 결합한 공연 ‘시각(Thời Khắc)’을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 드라마극장은 10월 10일 수도 해방 72주년을 기념해 공연 ‘시각(Thời Khắc)’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쩐 히에우(Trung Hiếu) 감독 아래 문화와 역사, 기술을 결합해 관객 참여형 무대로 꾸몄다.

공연은 전시 공간과 체험, 상영실, 무대 공연으로 나뉘며 하노이 당위원회 08-CTr/TU 지침을 반영했다.

특히 레 러이(Lê Lợi)와 호안끼엠(호안끼엠, Hoàn Kiếm) 호수의 서사를 담은 ‘검호전설(Huyền tích Hồ Gươm)’이 핵심이다.

르엉 꽝 부(Lưu Quang Vũ)의 ‘나와 우리(Tôi và Chúng Ta)’도 함께 상연돼 1980년대 혁신과 변화의 의미를 되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