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257 호앙 반 투 거리에서 10월 9~11일 사이언스 페어 2026이 열려 AI와 사회, 책임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호찌민시(HCM City) 257 호앙 반 투 거리(257 Hoàng Văn Thụ Street)에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이언스 페어 2026이 열린다.

독일문화원 호찌민시(German Consulate General in HCM City) 후원으로 과학과 문화가 결합한 축제가 진행된다.

행사 주최는 괴테 인스티투트 호찌민시(Goethe-Institut HCM City)와 아트라이브(artLIVE), 더 투 블루 사이언티스트(The Too Blue Scientist)다.

주제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사회와 책임을 다루는 미래 대화로, 교육과 산업의 변화가 핵심이다.

입장은 무료이며, 참가자는 체험 부스와 워크숍, 영화, 공연을 통해 AI와 환경, 예술의 관계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