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홍 지엔이 10월 7일 탄자니아 아루샤에서 열린 IPU-153에서 의회 간 협력 3대 과제를 제시하고, 탄자니아·아제르바이잔·폴란드·캐나다와 관계 확대를 논의했다.

응우옌 홍 지엔(nguyễn hồng diên)은 10월 7일 아루샤(arusha)에서 열린 제153차 IPU 총회 일반토론에서 3대 협력 우선순위를 제안했다.

그는 주민 참여 확대와 책임성 강화, 과학기술의 민생 활용을 통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의회 협력을 끌어가자고 밝혔다.

또 베트남은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 성과를 바탕으로 제도개혁과 디지털 전환, 녹색성장을 계속 추진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장 밖에서 그는 무사 아잔 준구(mussa azzan zungu)와 만나 트란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의 안부를 전하며 양국 의회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그는 사히바 가파로바(sahiba gafarova), 가브리엘라 모라바 스타네츠카(gabriela morawa-stanecka), 로버트 올라판트(robert oliphant)와도 만나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교역 확대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