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카오 베트남(Kao Vietnam)이 30주년을 맞아 산업단지 이주 여성 근로자 2.2백만명을 위한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10월 7일, 카오 베트남(Kao Vietnam)이 베트남 진출 30주년 행사와 함께 새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국제이주기구(IOM)와 유엔 여성(UN Women)이 참여해 이주 여성 노동자의 건강 접근성을 높인다.
2024년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여성 이주 노동자는 220만 명으로 남성 170만 명보다 많았고, 46.4%가 제조·건설업에 종사했다.
2023년 조사에서는 산업단지 여성 근로자 중 35%만 성·생식건강 서비스를 이용했고, 25.5%는 진료시간 불편을 최대 장애로 꼽았다.
카오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 호찌민시(HCM City), 동나이(Đồng Nai) 거점을 바탕으로 정보·상담·지원 확대에 나선다.
국제이주기구(IOM)와 유엔 여성(UN Women)이 참여해 이주 여성 노동자의 건강 접근성을 높인다.
2024년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여성 이주 노동자는 220만 명으로 남성 170만 명보다 많았고, 46.4%가 제조·건설업에 종사했다.
2023년 조사에서는 산업단지 여성 근로자 중 35%만 성·생식건강 서비스를 이용했고, 25.5%는 진료시간 불편을 최대 장애로 꼽았다.
카오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 호찌민시(HCM City), 동나이(Đồng Nai) 거점을 바탕으로 정보·상담·지원 확대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