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방부는 VIDEX 캄보디아 2026이 10월 14일 프놈펜 코픽 전시센터에서 열리며 160여개 기업이 230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국방부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의 코픽(Koh Pich) 전시센터에서 VIDEX 캄보디아 2026을 연다고 밝혔다.
행사 운영은 국방산업총국(General Department of Defence Industry)이 맡아 양국 협력의 실무를 총괄한다.
160여개 기업이 230개가 넘는 부스에서 전시하며, 캄보디아 왕립군 소속 30개 업체도 참여한다.
베트남에서는 비산(Vissan), 미 하오(My Hảo), 메드라텍(Medlatec), 사콤뱅크(Sacombank) 등 주요 브랜드가 의류와 통신, 의료 분야를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회의, 시장조사, 기술 연계, 세미나와 문화공연까지 포함해 무역과 방산외교를 함께 확대한다.
행사 운영은 국방산업총국(General Department of Defence Industry)이 맡아 양국 협력의 실무를 총괄한다.
160여개 기업이 230개가 넘는 부스에서 전시하며, 캄보디아 왕립군 소속 30개 업체도 참여한다.
베트남에서는 비산(Vissan), 미 하오(My Hảo), 메드라텍(Medlatec), 사콤뱅크(Sacombank) 등 주요 브랜드가 의류와 통신, 의료 분야를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회의, 시장조사, 기술 연계, 세미나와 문화공연까지 포함해 무역과 방산외교를 함께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