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비크 쯔아(Nguyễn Bích Trà)가 10월 7일 홍콩 웨스트카오룽 문화지구에서 열린 AAPPAC 2026 패널에 참석해 베트남 실험극의 국제적 존재감을 알렸다.
응우옌 비크 쯔아(Nguyễn Bích Trà)는 10월 7일 홍콩 웨스트카오룽 문화지구(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에서 열린 AAPPAC 2026 패널에 참석했다.
그녀는 아시아 태평양 공연예술의 생존과 전략을 논의하며, 350명 넘는 예술 리더들과 재정 압박을 공유했다.
쯔아는 독립극단 더 런 더 시어터 프로젝트(The Run - A Theatre Project)의 창립자로, 2018년부터 실험극 기반을 키워왔다.
이번 토론은 베티 펑(Betty Fung)이 주재했으며, 중국·호주·홍콩·베트남 대표들이 지속 가능성 해법을 모색했다.
쯔아는 국제 네트워크를 통해 베트남 예술가들의 기회를 넓히고, 2027년 개관 예정인 웨스트카오룽 공연예술센터와도 연계 기대를 밝혔다.
그녀는 아시아 태평양 공연예술의 생존과 전략을 논의하며, 350명 넘는 예술 리더들과 재정 압박을 공유했다.
쯔아는 독립극단 더 런 더 시어터 프로젝트(The Run - A Theatre Project)의 창립자로, 2018년부터 실험극 기반을 키워왔다.
이번 토론은 베티 펑(Betty Fung)이 주재했으며, 중국·호주·홍콩·베트남 대표들이 지속 가능성 해법을 모색했다.
쯔아는 국제 네트워크를 통해 베트남 예술가들의 기회를 넓히고, 2027년 개관 예정인 웨스트카오룽 공연예술센터와도 연계 기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