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뜨엉푹(Thượng Phúc)에서 25㎡ 오토바이 수리점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숨졌다.

수요일 오후 6시 30분께 하노이(Hà Nội) 뜨엉푹(Thượng Phúc) 사택가에서 오토바이 수리점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 8분 뒤 소방·구조대가 투입됐지만, 플라스틱과 고무가 타며 연기와 유독가스가 빠르게 번졌다.

화재는 약 30분 만에 진화돼 인근으로의 확산은 차단됐고, 25㎡ 철골·함석 구조가 피해를 입었다.

구조 과정에서 소방당국은 현장에 있던 2명의 사망자를 발견해 의료진에 인계했다.

하노이(Hà Nội) 시경은 원인과 피해자 신원을 조사해 법에 따라 처리하도록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