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후이 비엣(Đỗ Hùng Việt) 주유엔 베트남대사는 10월 5일과 6일 뉴욕에서 SDGs 재원 확대와 4조 달러 이상 자금 격차 해소를 위한 국제협력을 촉구했다.

도 후이 비엣(Đỗ Hùng Việt) 주유엔 베트남대사는 10월 5일과 6일 뉴욕 유엔총회 제2위원회에서 연설했다.

그는 개발도상국 지원을 위해 공정하고 포용적인 국제 금융체계와 강한 글로벌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비엣(Việt)은 2026년 베트남의 상위 중소득국 진입이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의 성과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소득 증가가 개발 종료를 뜻하지 않는다며, 기술 접근과 지식 공유를 통한 추가 협력을 요구했다.

또 그는 보호무역을 경계하며, 2026년 세계경제 성장률 2.6퍼센트와 SDGs 연간 재원 부족 4조 달러 이상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