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쩐 반 통(Trần Văn Thông)은 베트남과 캄보디아가 200억달러 무역 목표를 위해 물류·국경무역·공급망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쩐 반 통(Trần Văn Thông)은 하노이(Hà Nội)에서 VNA와의 인터뷰를 통해 또 르엉(To Lam)의 캄보디아 방문이 협력 심화의 계기라고 말했다.

그는 2025년 무역액 113억3000만달러와 2026년 8개월 86억7000만달러를 근거로 양국 교역 여력이 크다고 봤다.

통은 1137km 국경과 40여 개 검문소를 활용해 통관과 물류망을 개선해야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전자통관, 창고, 냉장망, 디지털 결제, 국경 경제협력구를 확대해 국경무역의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2026년 우호협회가 학생 약 100명 지원과 청년 교류를 늘려 200억달러 목표 달성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