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제18회 남중국해 국제회의에서 각국은 동해 긴장 고조를 막기 위해 소통·투명성·국제법 준수를 핵심 해법으로 제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8회 남중국해 국제회의는 2일간 진행되며 베트남과 아세안, 역외국 정책결정자들이 모였다.

쩐 타인 썬(Nguyễn Hùng Sơn) 박사는 동해를 분쟁의 장이 아닌 평화와 안정의 공유 과제로 규정했다.

응우옌 티 호앙 반(Nguyễn Thị Hoàng Vân) 차관은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과 규범 준수가 사건의 위기를 막는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필리핀과 베트남은 2024년 양해각서, 핫라인, 해안경비대 협력으로 해상사고 예방 장치를 확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캐나다와 호주는 사전 소통, 투명성, 정보 공유가 오판을 줄여 지역 해양질서를 지키는 예방안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