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는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63건의 민간외교 행사를 추진하며 외국 NGO와 해외 베트남인 자원을 개발 동력으로 키우고 있다.

호찌민시(HCM City)는 10월 6일 2026년 민간외교 회의에서 민간외교를 대외활동 3대 축으로 보고 확대 방침을 밝혔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관련 언급은 없고, 하 타인(Hà Thanh) HUFO 회장은 37년간 인적·지식 교류의 가교 역할을 강조했다.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시는 국경일 행사와 문화축제 등 민간외교 행사 163건을 조정하며 교류 폭을 넓혔다.

2026년 호찌민시는 등록 외국 NGO 117곳을 기록했고, 전년보다 5곳 늘어 보건·교육·환경 분야 지원을 확대했다.

9월까지 인민위원회는 총 3조24억 동(VNĐ302.4 billion) 규모의 원조 30건을 승인했고, 송금도 상반기 40억 달러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