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발 기사에서 베트남은 2030년 인공지능 허브 목표와 950MW 데이터센터 수요로 산업용 부동산 재편이 예상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은 2030년까지 인공지능 경제를 국내총생산의 6%로 키우려 하며, 데이터센터와 첨단제조 수요가 커지고 있다.

올해 1∼9월 등록 외국인직접투자(FDI)는 504억달러로 76.4% 늘었고, 집행액도 211억달러로 5년 만에 최대였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는 투자자들이 입지보다 전력, 인프라, 개발사 역량을 더 중시한다고 분석했다.

사빌스 베트남(Savills Vietnam)은 2030년 데이터센터 총용량이 950MW, 2031년 시장 매출이 30억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봤다.

아비슨 영 베트남·캄보디아(Avison Young Vietnam and Cambodia)는 전력 부족 610억kWh와 허가 지연이 경쟁력의 핵심 변수라고 지적했다.